샬롬!
요즘 부쩍 이 단어를 많이 쓰게 되네.
평강이라는 거.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무심하기도 하고 감사할 줄도 모르다가
조금만 어려움이 닥치면 새삼스레......
새해부터 새벽헬스를 시작했다.
새벽기도 마치고 바로 헬스장으로
그리고 집에서 식사하고 회사로.
조금 시간이 빡빡하지만
몸도 가볍고 활기도 넘치게 되어
감사 감사하단다.
영도 건강해야겠지만
육신의 건강도 챙겨야겠다 싶다.
아무쪼록
새롭게 시작된 새해에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하사
자신뿐 아니라 함께 하는 이웃들도
형통케되는 복을 누리길 기도하마.
갓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