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의 중간고사를 마치고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여유를 즐기고 있다...
오랜만에 컴에 오래앉아 있다.
교회 홈피를 정리하면서 오랜만에 네 생각을 했다..
밥은 잘먹고 다니니...
느끼한 미국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느끼해지지는 않았나 모르겠다...알고보면 너도 원래 느끼하게 생긴얼굴인데....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내가 군에 있을 때 별명이 느끼민이었다.....)
참 미진씨에게 선물한 노래 잘 감상했다...
풍성해진 너의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좋구나..
들어서 알겠지만 내일이면 1부 아이들이 예랑제를 한다. 내가 해줄 수 있는것이 딱히 없어서 경웅이가 맡아서 하는 음향을 도와주기로 했다.
그런데 몸으로 때우는 봉사보다..2부에서 사주는 통닭을 더 좋아하더구나...
귀여운 것들.....

또 좋은 소식 올리도록 하마..몸건강히 잘 있어라.


Comment '1'

박경환/Daniel

2003.11.14 14:03:29
*.117.157.18

느끼한 얼굴 ㅎㅎㅎ
저는 저를 볼 기회가 적으니 모르겠습니다만, 형은 120% 동감~
오늘 형과 채팅, 참 좋았습니다.
형!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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