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몇개 글 읽었는데
앞이 보이지 않아도
그럴때일수록 더욱 내 마음의 불안과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을 때인듯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겁니다.
남목사-
2010.04.08 16:21:07
고맙습니다. 목사님.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곧 전화 한번 드릴게요.^^
고맙습니다. 목사님.
주신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곧 전화 한번 드릴게요.^^